흔히 속된말로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한다.
우리들은 이제 기름과 온도만 있으면 뭐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튀김의 시대에 살고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요리법이나 역사만을 보여주지않는다. 튀김속에 있는 인문학적 지식과 역사 배경들 다양한 관점들을 글로써 맛있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