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많은 분들이 아실것이다.
이책을 읽고 엉뚱하게 도 난..
사형수에게 처참히 죽임을 당한 딸의 늙은 노모가 생각이 났다.
내가 그 부모가 되어서도 그를 용서 할 수 있을까?
용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전혀 없었다..
나중에 나중에...
이런식으로 미루기만 했다.
함께 소책자로 되어있는 한국의 젊은 부자들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였다.
이렇게 돈을 버는구나..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를 보며 재테크의 가닥을 잡을수 있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없으나 이제 관심을 가질 생각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런류의 책을 좋아한다...
책을 읽을줄 모르는 나는 베스트 셀러 순위로 책을 자주 읽곤했다.
그림에서 주는 평온함 같이 마음에 평온함이 있는 책이다.
공부하듯이 나를 공부하면 어떻게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