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많은 분들이 아실것이다.
이책을 읽고 엉뚱하게 도 난..
사형수에게 처참히 죽임을 당한 딸의 늙은 노모가 생각이 났다.
내가 그 부모가 되어서도 그를 용서 할 수 있을까?
용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