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가 갑자기 필요해서 책과 함께 구입했다.
편의점에서는 2개가 2천원에 육박해 가고 마트에서는 수십개를 함께 사야해서 구입을 망설였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적절하게 필요한 만큼 구입해서 좋았다.
오래 가기로 유명한 에너라이저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