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도 학부모는 처음이야 - 아이가 학교에 가면 부모 역할이 달라진다!
최재정 지음 / 길벗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올바른 자녀교육 정말 힘들어요. 큰 아이부터 막둥이까지... 정말이지 엄마도 학부모는 처음이야 이 책처럼 모든게 처음인 학부모...ㅠㅠ 이럴때 우리 엄마는 어떻게 하셨더라... 되짚어보아도 기억나지 않는 올바른 자녀교육 제 스스로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에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정말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더욱 와닿는 엄마도 학부모는 처음이야 이 책 제목이 더욱 저의 심금을 울리는 것은 현재 제가 하는 자녀교육이 올바른 자녀교육이 맞는지 스스로에게 의문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행복할까?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까?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잘 지낼까?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잘 하고 있을까? 엄마인 저부터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총체적인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요즘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한 이런 책 엄마도 학부모는 처음이야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맹모삼천지교 그래서 학교, 학군을 따라 많은 분들이 이사도 하고, 좋은 학원을 보내면서 나도 맹모가 다 되었구나...하고 만족한다죠. 하지만, 이런 만족감이 사실은 누구를 위한 만족일지 정작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유명했던 전국 학부모들을 충격에 몰아넣은 미국 거주중인 K양의 경우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하버드, 스탠퍼드 대학 동시 합격 페이스북 창시자로 부터의 러브콜 대단한 아이가 있었네... 감탄하던 순간 이 모든 것이 학부모의 욕망이 빚어낸 아이의 안쓰러운 망상이었음에 경악을 했지요. 기대와 칭찬의 잘못된 예가 아닐까...싶었던 웃지못할 마음아픈 헤프닝에 더욱 더 올바른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죠. 엄마도 학부모는 처음이야 제목부터 와닿는 이책을 통해 저도 프로학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의 솔선수범 학부모의 질이 아이를 뛰어넘지 못한다는 비수에 찔리는 듯한 문장에 더욱 반성하며... 늘 평정심을 유지하며 올바른 자녀교육으로 자랑스러운 아이들이 되어가길... 엄마도 학부모는 처음이야 이 책을 통해 더더욱 자기 반성과 발전의 미래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