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5
노지영 지음, 문종훈 그림 / 다락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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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물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 한국 위인전 중에서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인 세종대왕에 관한 책을 읽었습니다. 책 이름도 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 멋지죠! ​ ​ ​ ​ ​ ​ ​다락원에서 만나게 된 한국 위인전은 다른 책들 처럼 전집 형태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출간을 기다렸다가 만났어야 했답니다^^ 이 책은 다섯번째 책이라고 해요. 주제 역시 일반적인 위인전집과 다르게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에 중점을 둡니다. ​ ​ ​ ​ ​ ​ ​전집으로 만나게 되는 한국 위인전과 다른 점은 필요에 따라 중요한 교과연계 부분을 중심으로 위인전 탐독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왜 읽어야하는지 모르는 아이에게 나름 중요한 이유인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 할 수 있겠죠 ​ ​ ​ ​ ​ ​ ​세종대왕은 태종임금의 세째 아들이었다고해요.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오히려 걱정이었다 하죠. 밤낮으로 너무 책을 읽어 태종께서는 신하들을 시켜서 책을 감추기까지 하셨다고 하니...^^ ​ ​ ​ ​ ​ ​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책을 가까이 하셨다 전해지는 한국 위인전 속 세종대왕께서는 그런 학문의 깊이만큼 백성들을 사랑하셨다고 해요. 한글이 나온 배경 역시, 애민정신 이라고 합니다 ​ ​ ​ ​ ​ ​ ​책을 워낙 좋아하는 임금이셨다보니 백성 모두 글을 알면 얼마나 행복할까..하고 생각하셨다죠. 자신만큼 행복하기를 바라신 마음이 담겨져있는 한글을 발명한 한국 위인전으로 만난 세종대왕 ​ ​ ​ ​ ​ ​ ​실력을 갖추었으면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인재를 모집하셨던 세종대왕 밑에는 훌륭한 학자들은 물론, 과학자들이 많았던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한국 위인전을 읽으면서 책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 입니다. ​ ​ ​ ​ ​ ​ 가장 존경하는 위인으로 늘 손꼽히는 세종대왕 글씨도 많지 않아서 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 책은 한글을 떼고 읽기에 흥미를 갖는 아이들에게 전네주기 좋은 한국 위인전 입니다. ​ ​ ​ ​ ​ ​ 단순히 위인전 이라는 분야별 독서가 아니라 한글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책을 읽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하게끔 만들어주는 이책! 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은 그러한 역할을 해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무엇보다 교과서 속에 나오는 인물을 중점으로 읽어갈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서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에도 적당한 한국 위인전이지 싶어요 다양한 위인 이야기도 좋겠지만 본받을만한 교과서 속 위인을 골라 읽는 것도 효율적이지요. ​ ​ ​ ​ ​ ​ 과거 위인의 모습 속에서 현재의 미래를 꿈꾸는 시간을 갖게 하여주는 재미있는 한국 위인전 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을 만난 저의 첫인상 이랍니다. 10권 모두 만나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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