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산이 강조된 초등필독도서 알고보면 대부분 역사도서를 통해서 배워가는 구성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이래적으로 과학, 역사, 인물, 수학, 예술 등의 모든 분야를 한가지 주제를 통해 유래와 함께 연관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리즈 라죠. 초등필독도서의 가장 중요한 기본 조건은 뭐니뭐니해도 초등학생에게 유익하고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있는가 이런 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솔직히말해서 엄마인 저역시 초등필독도서를 선택할 적에 가장 우선시하는
부분이기도 해서 이런 부분이 잘 고려된 그래서 시리즈, 그래서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이책이 좋아요. 문화유산을
유형문화재 수준에서만 확인하고 학습하듯이 넘어가는 형식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은 무엇이 있으며 어째서 이런 것이 남겨지게 되었는지를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모든것이 담겨져있기에 돌멩이 하나도 그 역사적인 가치를 무엇으로도
따질 수 없다죠. 나를 증명하는 주민등록증처럼 우리의 역사를 증명하는 중요한 목적적 수단이기도 합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아무리 외치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주장뿐이라면 누가 믿어줄까요? 초등필독도서 그래서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이책에서는 단군왕검의 강화 참성단을
그 증명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내용상으로는 이것이 증명입니다~라고 적혀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읽고 그렇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단정적이기보다는 역사적 산물을 통해 아이들이 깨달아갈 수 있게 해주고 있지요. 그밖에 우리의
역사와 민족의 얼을 증명하는 수많은 역사적 산물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는 유적지와 유물을 통해 세계사적인 시야까지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초등필독도서 로서의 자격이 충분한 그래서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만화와 유래, 그리고
사실적이고 역사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한 통합 지식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