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친구들과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영어 Writing
세상
Writing
Monster

영어쓰기... 흔히 말하는
영작은
어른이 되어서도 마냥 쉬운 것은
아니라죠.
영작의 경험이 그리 많지
않기에
더더욱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말도 그렇듯이
말 잘하는 사람이 당연하다는
듯이
글을 잘쓰는 것이 아닌
것처럼
영어쓰기 English Writing
영작은
읽고, 말하고, 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Writing을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내에 존재하는 수많은 Writing
교재들
하지만, 그러한 영어쓰기
학습서들은
다소 지루한 기존의 영어
학습서같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어린 연령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재미없는
영작과 문법적인 설명이 가득한
교재들
아이들이 영작을 재미있어
할까요?

이런 고루한 영어 Writing 교재들
사이에서
뾰죽^^! 새싹처럼 반갑게
튀어나온
Writng Monster
아직은 어린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초 Wiring 교재라고
하네요...^^*

귀여운 네 마리
몬스터들과
재미있는 책을 읽고, 만화를
보고
같이 놀며 저절로 알게되는 즐길 수
있는
영어 Writing을 지향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저 마냥 재미있기만 한 것이
아닐까
그런 우려는
금물...^^
교육과학부에서 제시하는 초등 필수
단어와
초등 필수 문형을 전부 포함하고
있대요.

Step 1 ~ Step
4까지
단계별로, 문장이 이루어지는
순서대로
단어, 문장, 쓰기 연습, 글
완성
기초 Writing을 잡아주는
교재랍니다.

중간중간에 들어가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위한 스티커와
함께
교재에 들어있는 단어를 그림으로
정리한
Picture Dictionary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
영어 어휘를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별권으로 나눌 수
있는
Portfolio Book에는 다양한
글감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무궁무진한
영어적 활용이
가능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영어교재인데도
싫다는 내색없이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재미있는 그림과 시각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예쁜 색감들인 것
같아요.

워낙 단계별로
차근차근~
쉬운 단어부터 배워나가니
문장에서 글을
완성해가면서
지루해하지 않고
있어요.

게다가 그림을 보면서
유추하면서
문장을 만들어내기에
기계적인
문장쓰기가 아니라 보고,
생각하고,
느끼면서 익혀가는
문장이라
더욱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저학년인
초등학생들이라면
좋아할 스티커
액티비티까지
같이 하니 더 재미있어
합니다^^*

마지막 Step 4에서 글을
완성하면서
춤 추는 건 좋아하지만
놀이터에서 춤을 추면 창피할 것
같다면서
I don't like to
dance!라고 적었다네요...ㅎ

Writing
Monster
기초 Writing을 잡아주는 이
책의
막강한
기능...^^!!!
바로바로~ 무료
웹서비스입니다.

QR 코드로 인식해서
요렇게 각 교재별로
웹서비스를
무료로 즐길 수가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너무
좋아하면서
열심히 각 Unit마다 들어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Writing
Monster로
영어 Writing의 기초를 더욱
탄탄하게
잡아가보려고
합니다...^^*
몬스터들이
도와주겠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