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놀이가 아이 두뇌를 바꾼다 : 0~7세 - 국내 최초 여섯 가지 신체 발달 요소를 시각화한 도구 활동저울 수록 엄마랑 아이랑 함께 자라기 1
질 코넬, 셰릴 맥카시 지음, 안진희 옮김, 정재희 감수 / 길벗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스마트다중감각놀이로 균형잡힌 성장

몸놀이가 아이두뇌를 바꾼다.

​큰 아이, 작은 아이를 키우고,

어쩌다보니...^^; 막내까지 키우는 일상

이러한 일상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은

아이들과의 "놀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놀아달라는 아이들...^^

심심해요~를 입에 달고사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 놀아주어야할지 모르는 엄마는

가끔 골머리를 앓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늘 TV를 틀어준다거나 하죠.​

​큰 아이들은 그저 책을 읽으라고 하지요.

아...^^ 진작에 이 책이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깝습니다..ㅎㅎ​

아이들의 두뇌 발달을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요즘은 노는 것때문에 이것저것~

문화센터나 학원, 기타 센터에까지 나가서

"돈을 주고 놀이를 사는" 일을 하기도 하죠.

​그러게요...^^ 기왕 노는 것...

아이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

돈을 주고서라도 아이 발달을 위해

좋은 것을 시켜주고 싶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한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진

"몸놀이가 아이두뇌를 바꾼다"

이책은 참으로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이들 월령, 연령에 따라 놀이를 가르쳐주거든요.​

​자유롭게 놀아야 균형잡힌 두뇌와

건강한 마음이 발달할 수 있다는

활동저울 이론에 맞춰 우리 아이들과

이 책을 따라 재미있게 놀며 시간을 보낸다면

아이들이 정말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의 웃음 소리를

들으면서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엄마로서 많이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몸놀이가 아이두뇌​를 바꾼다"

​어린 나이부터 지나치게

많은 이론적 배움을 강요받는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즐겁게 두뇌를 발달시켜주고 싶습니다.​

웃음이 가득한 모습...^^*

저와 아이들과 우리가족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겠죠~☆​

 

​앞으로도 이 책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두뇌로 행복한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을 기대해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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