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 사이
일레인 마즐리시, 아델 페이버 지음, 김혜선 옮김 / 푸른육아 / 201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 사이

​저희 집은 늘 북적거리는 삼남매집이랍니다.

그러다보니 늘 싸움도 큰 소리도 끊일 날 없죠...ㅠㅠ;​

​매순간... 고민이 되는 아이들간의 문제

어떻게하면 싸우지않고 매일 잘 지낼 수 있을까?

사이가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형제간 싸움은 ​필수불가결한 것일까?

​고민고민~하던 참에 찾아와 준 이책...^^

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 사이​

아...ㅠㅠ; 아이들의 싸움마저도

부모의 역할은 정말로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다툼이나 싸움이 일어났을때

부모가 어찌 대처를 하는가에 따라서

아이들은 평생의 굴레로 짊어져야할 지도 모르는

형제자매간의 갈등에서 자유로운 수 있다네요.​

​표지의 간단한 카툰에서도 알 수 있듯

엄마나 아빠의 말 한마디도

형제간 자매간 우애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다죠.​

​나는 과연 어느 쪽에 해당하는 부모일까요?

저 역시 형제간의 갈등에서

그다지 자유롭지 않은 유년시절이었음에도

그런 사실을 까맣게 잊고

아이들을 대한 것은 아니었는지...

​마음 속으로 깊이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읽어나가리라!!!

결심하며 다짐하며 읽고 있는 이책...^^*​

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 사이

집안에서 싸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보다 더 잘 이끌어주고싶은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좋은 책이 되어 버렸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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