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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전집 ☆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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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공간
l 2021-10-21 13:35
https://blog.aladin.co.kr/714615173/13034261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2 : 빛
- 거울로 라면을 끓이는 방법은?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2
김지현.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김인하 외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3월
평점 :
과학을 공부로, 학습으로 시작하는 시기가 딱 초등 고학년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 전까지는 과학이라기 보다는 '호기심 유발' 정도의 느낌을 가지고 과학을 맛보기하였다며 초등고학년이 되고부터는 본격적으로 '과학'의 느낌으로 학습적인 접근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아마 딱 그 정도부터 아이들이 과학이 갑자기 어려워졌다...라고 느끼 되는 것 같습니다. 신기함만 가득했던 과학이라는 과학이 언제부터인가 신기함보다는 지루한 이론과 개념과 암기가 시작되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아이들은 과학이 싫어지게 되는 과정을 겪어나가게 된다고 보여지는데요. 사실 아니라고는 말을 못하겠는 것이...^^;;; 저 역시 과학이라는 과목이 나누어지고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파트로 구분하여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멈칫 할 수 밖에요. 이런 고민을 잠재워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대안을 생각해보게 되지만 이미 학습적인 부분이 강조되어져가는 시점에서 '공부'를 빼고는 진행이 어려워요. 결국, 마찬가지로 학습적인 방법 밖에 없어 안타깝지만, 그래도 조금 더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것은 교과보다 쉬운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이 아닌가 싶어 아이에게 초등고학년전집을 제안해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대상 자체가 초등고학년만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초등 저학년 학생도 대상으로 하며 위로는 중학교 3학년까지 읽을 수 있어요. 어쩌면 무려 9개 학년을 아우르는 놀라운 초등고학년전집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용선생 한국사, 용선생 세계사를 경험한 적이 있는 학생들에게 '용선생'이라는 시리즈는 반가움 자체 일 수도 있기에 어쩌면 저희집 막내를 비롯한 누나들에게도 좋은 학습적인 대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이만큼 쉽게 과학이 읽혀지는 책을 시중에서는 아마도 더 찾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지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의 도서 구성은 간단하게 중앙에 이론 및 개념을 설명하는 텍스트가 자리잡고 있으며, 양 옆에 용어설명, 이론설명, 중앙의 텍스트를 함축한 일러스트, 혹은 카툰이 그려져 있는 방식입니다. 글을 읽고나서 그림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되는 구성이지만, 때로는 반대로 그림을 먼저 보고 글을 읽으면서 이해를 해도 좋은 구성이지요. 어느 쪽이 되었던간에 아이들의 이해를 보다 확실하게 해주기 위한 다양한 장치들이 과학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실험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부분은 반드시 실사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직접 실험을 통해 결과를 확인하며 그러한 과정으로 이해가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집에서 모든 실험을 다 해보기도 힘들고 요즘같은 상황에서는 학교에서 실험을 매회 진행하는 것도 사실상 어려워졌기때문에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의 생생한 사진과 그림들이 굉장히 유용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투명한 유리병의 그림자는 흐릿다하는 다소 뻔한 듯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초등고학년전집!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과학의 거리감을 확실히 줄여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싶어요. 과학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초등고학년, 그리고 중학교 3학년까지 교과서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을 알아갈 수 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초등고학년전집으로 이만한 책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심을 담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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