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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어헤드 - 위험신호를 미리 읽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는 법
앨런 애덤슨.조엘 스테켈 지음, 고영태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지금 이 순간에도 경제, 경영의 세계는 냉혹함을 유지하며 팽팽한 경쟁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심각' 수준인 현재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약육강식의 상황은 현재진행형에 미래진행형이지요.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발빠른 대처로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기업도 있습니다. 경영학과책추천, 시프트어헤드 이 책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경영학과책추천, 시프트어헤드 이 책의 저자는 총 2분이십니다. 조엘 스테켈 그리고 앨런 애덤슨 이 두분은 모두 경영학계에서는 이미 저명하신 분들이라고 하는데요.그 중에서 앨런 애덤슨께서 창업하신 마케팅 솔루션 업체 메타포스의 고객사 명단에 우리나라 삼성이 포함되어져 있다고 하니 놀랍습니다.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예전에 유명했던 샤프, 도시바, 미쯔비시, 소니와 같은 가전업계를 주름잡던 기업의 명성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20년 전만해도 노트북이나 휴대폰, 텔레비젼, 기타 백색가전들까지도 디자인이면 디자인, 성능이나 기능도 상당했던 기업의 제품들을 이제는 거의 볼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 많은데요.왜 이런 결과가 생겼을까요? 단순히 시대에 순응하지 않아서 일까요?그다지 경영쪽에는 관심이 많지 않지만 위의 명성이 퇴색한 기업과 반대로 CJ와 같이 제일제당이라는 설탕회사같은 이미지에서 이제는 식품 전반은 물론이고 엔터테이먼트까지 확장된 모습을 보면 그런 모든 의문점과 궁금증들이 생깁니다.경영학과책추천, 시프트어헤드 이 책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일단 이 책에 담겨있는 주요 내용은 페이스북, 제록스, GE를 포함한 30개 글로벌기업들의 현재 모습에 관해 심층적으로 정리한 기록이라고 합니다.과거의 영광에서 이제는 잊혀져가거나 혹은 그 반대로 여전히 살아남아 변화 속에서 굳건하게 위용을 떨치고 있는 그러한 기업들의 흥망성쇠의 이유 그 과정이 어떤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요즘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분석하는 케이스가 아주 많아졌다고 합니다.기존 선진국의 경우, 서서히 산업화되어가는 과정을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진 지위와 역량이었다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산업화가 자리잡기 직전에 일제 침략과 더불어 한국전쟁의 발발로 선진화되어질 기회가 없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빈국에서 이제는 떳떳하고 어엿한 선진국의 반열에 한발자국 내딛은 우리나라의 현재는 어쩌면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면서 그 변화를 겁내지않고 스스로 발전에 나가는 것을 서슴치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그런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봅니다.경영학과책추천, 시프트어헤드를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대표 경영인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조직의 미래를 최일선에서 어떻게 기획하고 끌고나가야 흥망성쇠의 틈에서 살아남을지가 결정되어진다는 사실이 솔직히 아주아주 놀랍기만 합니다.흔히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거의 초능력 수준의 예지력은 결국 '변화를 대하는 자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경영학과책추천, 시프트어헤드이 책을 통해 저는 미래적 경영을 위한 탁월한 통찰력과 분석력, 그리고 동시에 변화를 주저하지않는 추진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경영학과책추천, 시프트어헤드 위험신호를 미리 읽고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방법!선제적 변화와 리스크 분석을 통한 발빠른 대응력이야말로 모든 기업들이 가져야하는 능력이 아닌가 합니다.30개 기업의 선례를 통해 조직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무엇인지 찾아보려 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않으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