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뼈 사우루스 8 - 환상의 산, ‘뼈리만자로산’에 오르다! 뼈뼈 사우루스 8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만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동화! 뼈뼈 사우루스 8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막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뼈다귀 공룡들의 스펙터클(?)한 모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새롭게 출간된 8권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지게 될까요? 올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공룡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읽어봅니다. ​ ​ ​ ​ 이번에는 초판 한정으로 네임스티커가 함께 비닐포장되어져 있습니다. 뼈뼈 사우루스 공룡친구들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 네임스티커는 새학기 즐거움까지 보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동화 이면서도 재미까지 담겨져 있어서 더욱 흥미롭더라죠. 이번 책은 제목도 너무 웃깁니다...ㅎㅎ '환상의 산, 뼈리만자로산에 오르다!' 입니다. ​ ​ ​ ​ '뼈리만자로산'이라니...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동화 뼈뼈 사우루스에는 이렇게 이름도 절묘하게 '뼈'를 붙여서 짓습니다.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뼈뼈 트리케라톱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뼈뼈 킹 등등... 이름마다 뼈가 붙어있어 읽으면서 더 재미있더라죠. 이번 이야기는 제목처럼 뼈리만자로산에 걸린 마법을 이겨내기 위한 내용으로 주인공 뼈뼈 삼총사가 각각 다른 길을 이용하여 뼈리만자로산을 올라가기로 하는데서 시작합니다. ​ ​ ​ ​ 각자 혼자서 길을 떠나기로 한 공룡 삼총사 앞에는 뜻하지않은 적들이 나타나기도 하고 끊어진 길때문에 곤란을 겪기도 하지요. 하지만 열심히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해요. 서로 약속한 시간과 장소에 도착하기 위해 노력하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삼총사 각자의 길에 어떠한 위험과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 ​ ​ 올컬러판으로 화려한 색감이 재미를 더하는 공룡들의 귀여운 이야기는 결국 꼭대기에서 삼총사가 만나면서 또다른 기쁨과 보람을 가슴 가득 안겨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온통 뼈다귀 뿐인 뼈뼈 공룡들의 유쾌한 대모험은 저희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을 가져다줍니다. ​ ​ ​ ​ 공룡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어지는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모습이 아니라 누구라도 귀엽게 여길만한 자그마한 체구의 귀여움에 뼈다귀 모습을 가지고 있는 뼈뼈 삼총사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상상력을 선사하고 있어요. 마법에 걸려버린 환상의 산, '뼈리만자로 산' 그 마법을 이겨내기 위해 각자 떠나 약속한 시간과 장소에 만나려 노력하며 전진하는 모습 속에서 귀여운 가슴 찡함을 느낍니다. ​ ​ ​ ​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 독특한 만화와 이야기로 진행되어지는 복잡해보이는 구성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독특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8권까지 출간되었지만 여전히 출간중이고 벌써 22권까지도 나와있다는 끝나지않을 뼈뼈삼총사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리라는 즐거운 기대를 갖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 ​ ​ ​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동화인 뼈뼈 사우루스는 중간중간에 들어가있는 이야기 속 장치들이 아이들에게 더 큰 재미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미로찾기는 물론, 퀴즈풀이까지 집중하면서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모험을 떠나는 듯한 착각을 안겨주고 있어 책 속에서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 ​ ​ ​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무사히 뼈리만자로 산에 올라갈 수 있을까요? 그 뒤에는 어떠한 모험과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요? 두근두근~♥ 읽는 동안 내내 다음 장면이 저절로 기대가 되어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동화 읽으면 읽을 수록 점점더 빠질 수 밖에 없는 공룡 삼총사의 이야기는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합니다. ​ ​ ​ ​ 세상에 혼자서 해결해나갈 수 없는 문제들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문제들을 해결해나간다면 세상의 어려움을 더 쉽게 헤쳐나갈 수 있겠죠! 뼈뼈 삼총사들의 슬기로운 모험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동화는 잔잔한 재미와 교훈을 선사해주고 있는 느낌입니다. 뼈뼈 사우루스 8권을 읽고난 지금 저절로 다음 편을 기대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기다리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