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뼈 사우루스 6 - 베베, ‘뼈뼈 바이킹’이 되다! 뼈뼈 사우루스 6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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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고대하던 뼈뼈 사우루스, 6권이 이렇게 또! 반갑게! 나왔습니다^^* 남자아이추천도서!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인 뼈뼈 삼총사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는 저희 막내가 무척이나, 매우, 아주,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책 읽기를 아직 힘들어하는데도 이 책만큼은 눈을 떼지 못하곤해서 반갑기만 하더라죠..ㅎㅎ ​ ​ ​ ​ ​ ​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이기때문에 스트레스없이 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기에도 너무나 좋습니다. 꼼꼼한 여자아이들에게도 좋겠지만 아직은 혼자서는 책 읽기 힘들어하는 남자아이추천도서로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막내에게도 아직 힘든 독서습관을 '재미'로 잡아나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좋은 책이지요. ​ ​ ​ ​ ​ ​ ​남자아이추천도서로서 뼈뼈 사우루스는 내용이 뼈뼈 삼총사들의 모험이야기이기때문에 더욱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이 아닌가 싶더라죠. 상상 이상의 유쾌한 모험이 가득한 책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안겨주는 느낌도 들어 책을 만날 때마다 저도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 ​ ​ ​ ​ ​ ​신나는 이야기와 함께 만화와 미로, 퀴즈가 가득 들어있는 이 책은 전체적으로 구성이 독특한 느낌이 듭니다. 보통의 그림책인가? 싶다가도 네컷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거나, 앞서 말한 미로와 퀴즈가 등장하기도 해서 액티비티북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장르가 다양하지요. 그래서인지 솔직히 읽는 재미가 더한 것 같아요. ​ ​ ​ ​ ​ ​ ​단순한 이야기 책이었다면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재미가 덜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죠. 평범함을 거부하는 상상력 가득한 이 책은 이 책만으로도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읽는 것만으로 책을 읽는 것이 즐겁구나~하고 느끼게 해주지요 ​ ​ ​ ​ ​ ​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도 좋다는 의견입니다. 지극히 교훈적이지 않아도, 지극히 교육적이지 않아도, 지극히 지식이 담겨 있지 않아도 때로는 아이들에게 '재미'만으로 책이 즐겁다는 느낌을 안겨줄 수 있는 것들도 존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 ​ ​ ​ ​ ​이번 6권은 시작부터 아주아주 수상합니다^^; '해골왕국'으로의 모험을 갔다온 뼈뼈 삼총사가 돌아왔는데 베베 아빠와 시오 할아버지가 그만 얼음에 갇혀서 바다에 둥둥~ 떠있는 것이죠!!! 기껏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집에 돌아왔더니 또다른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더라죠! ​ ​ ​ ​ ​ ​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인 뼈뼈 사우루스는 독특한 주인공들 만큼이나 이야기 전개도 아주 독톡해서 남자아이추천도서로 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와 친구들의 엉뚱한 모험이야기! 게다가 이번에는 베베가 뼈뼈 바이킹이 된다고 하니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흥미롭습니다. ​ ​ ​ ​ ​ ​ ​중간중간에 나오는 미로찾기와 퀴즈는 더더욱 이아가 좋아하는 읽기 책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치들이야말로 남자아이추천도서의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아무래도 동적인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이지 싶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막내도 무척 좋아하지요. ​ ​ ​ ​ ​ ​ ​재미와 웃음과 모험이 가득한 뼈뼈 사우루스!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으로 저희 집에서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책 읽기 싫어하는 남자아이추천도서로 저희집 막내에게도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지요.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는 책읽기! 가끔은 이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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