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 생활 밀착형 주제를 회화 밀착형 표현으로 말하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진정한 영어회화책추천! 몇 십년동안 영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실제로 영어로 말하는 것은 전혀 되어지지 않고 있다면 방법을 바꿔야해요.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을 통해 새롭게 영어를 말하는 법부터 다시 배워나가 봅니다. 열심히 연습하면 정말로 영어가 되다나요..^^? ? ? ? ? ? ? ?지금까지 제가 영어회화책추천 받은 책들은 영어를 배우는 다양한 방법을 적어서 알려주고 있지만 정작 실생활에서 제가 입을 여는 것은 정말로 어렵기만 하였습니다. 간단한 기초회화 말고는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어려웠었는데요,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은 그것에 주목해요. ? ? ? ? ? ? ?바로 정말로 말할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영어책!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은 이제는 정말 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영어회화책추천에 적합해요. 무엇보다 지극히 일상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일상적인 '회화'가 아니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인데요 ? ? ? ? ? ? ?기본적인 일상 영어회화는 솔직히 저도 할 수는 있습니다. 밥 먹었니? 뭐 먹었니? 뭐 했니? 뭐 타고 왔니? 어떻게 왔니? 좋겠다. 잘 지낸다 등등의 기본적인 말은 할 수 있었는데 언제나 그 다음이 문제였었더라죠...ㅠㅠ 그 다음으로 '대화'진행이 생각보다 어렵더라는 사실...흑흑 ? ? ? ? ? ? ?외국사람과 대화를 해보고자 나름 준비해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곤 했지만 저의 표현에는 늘 한계가 있고, 정작 그분들의 간단한 질문에 제가 보던 회화책 속의 표현과 다르다는 것에 당황부터 하곤 했었는데요, 그때 느껴지는 심한 부끄러움과 자괴감... 아...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함이 먼저 다가오곤 했었습니다. ? ? ? ? ? ? ?지금 이렇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틀린지, 제대로 하는 것인지 조차 알지 못하고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 이시원 선생님의 경험이 담겨진 강의 방식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본인도 처음에는 영어로 말 하기 힘들었었다는 그런 말이 어쩌면 이렇게 위로가 되어주는지... ? ? ? ? ? ? ?이번에 결혼한 내 친구 이야기, 어제 새로 산 핸드폰 이야기, 제주도에 놀러 가서 먹었던 맛집 이야기 등등 미국인이 한국의 어디 맛집에 놀러가서 무엇을 먹었다고 말해주는데 한마디도 제대로 되어진 '대화'도 못해보고 정말 좋았겠네요... 밖에 대답할 수 없었던 저에게 충격을 가져온 이책! ? ? ? ? ? ? ?이제는 대화까지 가능하게 해주리라 믿게 된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을 통해 제 대화의 수준을 높혀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받아왔던 비슷한 영어회화책추천이 아니라 실제로 정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그야말로 평범한 나의 일상부터 말하고 싶어요. ? ? ? ? ? ?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에서 말하고 있는 영어도 실생활에서 수다 떨 수 있는 말들을 연습해야 한다는 이런 점에 무척이나 동의를 하고 있는 저... 그냥 영어회화책추천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점에도 동의를 하면서 다시금 이 책을 살펴봅니다. 인물, 물건, 장소 순으로 배우는 영어표현을 통해 하고 싶었던 말들을 시작해 나갑니다. ? ? ? ? ? ? ?이제는 저도 외국인 엄마들과 일상을 말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생활은 물론, 좋아하는 장난감, 좋아하는 장소까지 단순하고 평범한 순간을 영어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책 덕분에 말이죠. 진정한 영어회화책추천, 내가 영어로 말하는 그날을 진실로 꿈꾸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