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자율주행 자동차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4
봄봄 스토리 지음, 이태영 그림, 장경식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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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관심이 많은 자율주행 자동차, 쪼꼬미 어릴 때 공상과학 만화로만 보아오던 것들이 하나씩 현실화되어가는 요즘, 세상이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기한 무인자동차 시스템을 초등과학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를 읽어봅니다. ​ ​ ​ ​ ​ ​ ​막내는 벌써 나중에 크면 자율주행 자동차를 사겠노라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자동차 업계에서 2020년 출시를 목표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데요 브리태키커 만화백과에서는 초등과학 눈높이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 ​ ​ ​ ​ ​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ous Vehicle)란, 운전자 없이 무인으로 사람의 조작이 없어도 자동차가 주행되어질 환경을 인식하여 여러가지 돌발상황과 위험을 감지, 판단하여 운전하는 차량을 말하는데요, 실제로 사람없이 운전이 정말로 가능할 수 있는 것일까요? ​ ​ ​ ​ ​ ​ 사실상 항공기와 선박의 경우 항로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자동운항 장치가 이미 상용되어 지고 있기도 한데요, 무인자동차가 어려운 점은 하늘이나 바다와 다르게 도로에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량도 사람도 많기때문인데요​ ​ ​ ​ ​ ​ ​ ​최초 60년대에 벤츠를 중심으로 제안되어져서 70년대 중후반에 이르러서야 연구가 시작되어 장애물이 없는 도로에서의 한정적인 주행만이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90년대에 들어오면서 컴퓨터의 발달로 장애물 개입이 시작되었다네요 ​ ​ ​ ​ ​ ​ ​SF 공상과학만화나 영화들을 보고 있다보면 실제로 사람이 없는데도 자동차가 스스로 말을 걸면서 운전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요 조금만 더 생각해보니 상당히 어렵고 구현하기 힘든 기술이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듭니다. ​ ​ ​ ​ ​ ​ ​하지만 그러한 어렵고 힘들다 여긴 기술들도 역시나 통신의 발달로 인해 하나씩 실현을 하여 현재 상당 수준의 무인 자동차 시스템이 조금씩 완성되어가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 ​ ​ ​ ​ ​ ​실제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되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타게 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오히려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라던가 돌발상황에 의한 사고들을 방지할 수 있겠지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초등과학 눈높이에서 자동차의 종류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요. ​ ​ ​ ​ ​ ​ ​자동차의 역사와 발달을 초등과학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내용들까지 알 수 있어 자동차를 좋아하는 막내가 더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로 그동안 궁금해하던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알게 되었네요. ​ ​ ​ ​ ​ ​ ​하지만, 초등과학의 눈높이에서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와는 다르게 자율주행 자동차는 여전히 해결해야할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문제점 역시 이 책에서 제안하는 장점으로 극복해나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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