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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ㅣ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무따기일본어,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PART 2 이 정도는 알아야 살아남는다! 이번주는 Part2를 공부했어요. 무따기일본어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는 두권으로 분책을 할 수 있는데요, 그 중 첫번째 권에 해당합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여행 전 일본어를 가볍게(^^?;)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사실, 저는 일본어를 조금은 잘 아는 편에 속하고 있기때문에 쉽고 가볍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도 모르겠는데요, 제가 이책 무따기일본어가 가볍고 쉽다라고 표현한 것은 그만큼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가 처음 입문자에게 유용하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입니다. 출국부터 여행지에서, 그리고 귀국까지 반드시 필요할만한 대부분의 필수 일본어를 담고있는 무따기일본어는 그래서 제가 보기에도 정말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데요...^^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보면서 되려 저 역시 잊고 있던 표현들을 다시 일깨웁니다. 아무리 일본어를 알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사용하지 않으면 잊혀지는 말이 조금씩을 있곤 하거든요, 재미있는 것은 그것이 뇌 속에서 완전히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마치 서랍 속에 넣어두는 것처럼 되어버리는데요 마침 이 책이 서랍 속에 보관해두었던 제가 하는 그나마의 일본어의 기억을 끄집어내는데 상당 부분 도움이 되어주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만큼 전업주부가 되고나서 소홀히 했거든요 일본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처음에는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쉽게 시작하는 경향이 짙은 언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처음의 기분만큼 오히려 공부할 수록 어려워지기도 해요 사실 모든 언어가 다 그러하듯이 외국어라는 건 배우면 배울 수록 알아야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알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며 또 그만큼 공부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이 당연한 것 같아요. 잠시나마 잊고 있던 많은 부분은 새삼스럽게 다시금 일깨워주는 고마운 무따기일본어!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덕분에 서랍 속 깊숙히 넣어두고 있던 날짜, 숫자세기에 관한 중요한 기초 표현도 다시금 떠올립니다. 역시, 이래서 사람은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많은 분들이 말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다시 이렇게 무따기일본어로 공부를 시작해보니 정말 그렇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니 그렇네요. 꼭 다시금 일본에 가서 여행도 하고 예전에 근무 하며 같이 연구하던 친구들도 만나고 싶어져서 더욱 열심히 열중하게 되는 무따기일본어입니다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쉽게 잘 정리해둔 실전에도 활용가능한 좋은 여행회화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