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의 시작과 치욕스러운 개항기를 지나 우리 민족에게는 큰 상처로 남은 치욕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등사회 6학년 1학기에도 나오는 교과연계 '항일 민족 운동'에 대해 히스토리카 11권으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민족적으로도 두고두고 아픔으로 기억되는 치욕의 역사인 일제강점기는 얼마 전에 종영된 미스터 선샤인에서도 묘사되었다시피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는 무척이나 굴욕적인 고통의 역사가 아닐 수 없던 시기였었습니다. 한일합방조약이 시작인 일제강점기는 초등사회 교과연계로 배우고 있는 우리 민족의 아프디아픈 역사인데요, 대한제국이 다스리던 모든 영토를 일본의 식민지로 편입되어 버리게 됩니다. 히스토리카 11권에서는 다락방이 1910년 일제강점기 시대로 연결되어지는 문으로 묘사 되어 흥미롭게 시작이 되는데요, 시작부터 그려지는 일본군의 모습은 우리 민족이 어떤 희생을 치뤘는지 알려주고 있는 듯 합니다. 지금이야 자원부족이라고 하지만 당시 조선은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였기에 일본의 침략 야욕에 넘어가게 되어 온갖 수탈과 약탈에 무너지게 되었는데요... 일제는 우리나라는 지배하기 위해 강압적으로 헌병경찰제를 실시하여 일본의 경찰들은 별도의 재판을 거치지않아도 조선인들 에게 태형을 가할 수 있었다고 하니 참으로 무참합니다. 대대적인 토지조사사업을 통해 조선의 땅을 억지로 빼앗고, 빼앗긴 조선인들에게 소작을 주어 어이없게도 터무니없는 세금을 매겨 집요하게 조선을 탄압하기 시작하였었는데요. 1918년에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의 윌슨대통령이 주장한 민족자결주의는 한 민족의 정치적 운명은 스스로 결정해야한다는 것으로 많은 식민지국가들의 독립의지에 영향을 줍니다 초등사회 교과연계로 배우는 일제강점기의 역사 읽어도 읽어도 당시 우리 민족의 아픔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괴로운 마음이 듭니다. 자주독립을 선언한 3.1운동 역시 수많은 우리 민족의 희생을 감수해야 했었지요.. 초등사회 교과연계 도서인 히스토리카 11권 항일 민족 운동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만화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치욕스러운 역사의 아픔을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