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 전영역에 공무원이 참여하면 탄소중립을 가져올 수 있겠군요.
하지만, 어떤 공무원이 앞장서 할까요?
지자체장이 관심을 갖게 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자치단체에 소득을 가져온다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은 달라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