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2 고독한 미식가 2
구스미 마사유키 원작, 다니구치 지로 지음, 박정임 옮김 / 이숲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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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다니구치 지로 선생. 특히 이 만화는 드라마로도 좋지만, 책으로 느릿느릿 봐야 제격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행간의 감성까지 읽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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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 : 영국은행을 굴복시킨 사나이 스펙트럼총서 (스펙트럼북스) 2
구로타니 카오루 지음, 김정환 옮김 / 스펙트럼북스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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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소로스라고 하면, 「부자」라고 하는 이미지와 다양한 나라의 통화를 연속 매수하여 해당국가를 괴롭힌 인상 밖에 없었지만, 이 책을 보고 그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가 헝가리 태생인 것도 처음으로 알았고, 어째서 미국에 오고 어째서 시세 관련의 일에 종사했을지도 처음으로 알았다.
그 후의 시세에 대한, 자세, 방침, 고생담도 참고가 되었다.
요즘 돈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키고 싶은데 다른 책보다는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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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영어 다이어리 - 틀려도 좋아
남은영 지음, 노현정 그림 / 투리북스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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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밌게 끍적이기 좋게 꾸민 책이다.

남이 안보는 다이어리라 하지만, 일단 갖고 다니면서 읽고 긁적이다 보면 재밌게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강점!

편집도 지루하지 않게 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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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선비, 귀신과 通하다 - 조선에서 현대까지, 귀신론과 귀신담 조선의 작은 이야기 1
장윤선 지음 / 이숲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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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은 적은 없지만, 나는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

그렇지 않다면 설명 불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요즘이야 인터넷에서 떠도는 동영상도 많이 보고, 자유로 귀신이니 목없는 아이니 빨간 마스크니 하는 얘기를 자주 접하지만, 과연 과거에는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했었다.

이 책은 조선시대 그 뽀대잡던(?) 유학자들조차 귀신을 접했고 믿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들려주고, 그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던 각종 귀신이야기(?)를 조분조분 들려준다.

귀신이야기는, 단순한 흥미거리로 끝나지 않는다.

귀신이야기가 대변하는 그 사회의 병든 모습, 문화 코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문화코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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