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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도 반품이 됩니다 - 날 함부로 대하는 못된 사람들에게 안녕을 고하는 법
박민근 지음 / 글담출판 / 2019년 8월
평점 :



날 함부로 대하는 못된 사람들에게
안녕을 고하는 법
관계도 반품이 됩니다
완벽한 인간관계는 없다.
여기 누군가 때문에 지치고 힘든 당신, 이 책을 읽으라
처음부터 삐끄덕 안 맞는 사람이라 걸러지는 관계도 있고 차츰 사이가 틀어져 괴로운 사이로 변하는 인간관계도 있다
예쩐과 똑같이 대했지만 상대방과 나는 너무 서운하고 속상한 경우도 있다.
어긋난 상황이 몇 번 지속되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껄끄럽고 불편해지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위로와 위안을 얻기도 하지만 조금의 트러블이 발생해도사람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어렵다 인간관계
인터넷의 게시판에도 늘 인간관계에 대한 상담을 묻고 답하는 경우를 발견한다
그 답변과 질문중에서 상당 부분이 왜 그런 관계를 유지하나요 당장 인연을 끊으세요.
그렇다 인간관계도 반품이 됩니다.
會者定離 회자정리 -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
살면서 반품하고 싶은 상황만 생기겠는가 ?
나 역시 누군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반품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반품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니였다 나의 반품의 이유를 알고 싶었다.
때로는 반품을 할 때 품격을 갖추고 싶었다 나는 인간관계를 반품하면서 블랙 컨슈머가 되고 싶지 않았다.
이 책은 저자에게 상담받은 인물의 상황을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예를 들어 설명한다
박명근 저자는 15년 동안 코칭심리전문가로 약 3000여명의 관계를 바꿨다.
" 날 아프게 하는 인간관계라면 반품해도 좋습니다"
"내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그는 5chapter를 통해서 인간관계를 다시 설계하는 것을 조언한다
이 책을 읽으면 알겠지만 완벽한 인간에게 삐끄덕 거리는 불편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
저마다 콤플렉스와 단점이 있고 어느정도 상황을 모면하고 괜찮다 넘겨주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반복과
정도가 심해지면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고 불편한 인간관계가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이 나를 호구로 보고 만만하게 본다면 우리는 그런 사람이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를 함부로 대하고 나를 호구로 취급하고 무시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은 과감히 반품하라고 조언한다
이런 경우는 개선될 경우가 드물고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다툼이 되는 과정도 많고 대로는 직급이나 나이에 따라서 일방적으로 참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적당히 무시하거나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는 독자를 위로하는 동시에 읽으면서 스스로 나는 무슨 문제가 없는가 생각해 보게한다
그래서 단순히 반품하는 방법과 이유를 나열하는 것이아니라 나 스스로도 인간관계를 삐끄덕 거리게 만드는 행동과 말 생각과 마음이 없는지 생각하게 한다
그렇다 반품은 오로지 나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도 반품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조언해 준다
그리고 작가는 가짜 관계가 아니라 진짜 인간관계를 형성하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