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편지 - 인류 문명에 대한 사색
최인훈 지음 / 삼인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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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고, 얼마나 아득한 글 들이 쓰여있을지 생각했다.
한 장 한 장이 너무 무거워 견디지 못할정도로 글은 단단하고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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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온 2017-09-04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단하고 무겁다˝ 최인훈 선생의 글을 잘 설명해주는 말이네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