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의 과학공부 - 철학하는 과학자, 시를 품은 물리학
김상욱 지음 / 동아시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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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문과와 이과처럼 과학과 인문학도 딱 잘라서 구분해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통찰의 기반은 과학이고, 과학공부는 곧 철학공부라는 말도 꽤 수긍이 가고. 과학=철학=인문학. 수준 높고 새로운 `인문학`에 관심과 흥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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