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 강연회"

몇 년 전 '엘 시스테마'에 관해 듣고나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하고 말이죠. 그후부터 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올해 영화와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달려가 영화도 보고, 책도 구입해 읽었습니다. 역시 굉장했습니다. 영화와 책이 서로의 빈 부분을 보완해주더라구요. 특히 올해 본 영화 중에 가장 긍정적이고 희망을 주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계란으로도 바위를 깰 수 있다, 뭐 그런 믿음? 암튼 그래서 친구들에게 열심히 광고도 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답 비슷한 것도 얻었습니다. 그런데 그 위대한 일을 해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님이 내한하신다니..... 저도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니까 그분 너무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스페인어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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