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실에 있어요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박우주 옮김 / 달로와 / 2021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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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진부해서 별로 좋아하진 않은데 이 책은 4시간만에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가슴에 남은 구절도 많고 내가 좋아하는 도서실이라는 공간이 나와서 더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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