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Net 재정국어 - 전4권 - 2006년판, 9급 공무원 시험대비
김재정 지음 / 웅진패스원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좋다.. 또 추천한다.. 는 소개를 워낙 많이 받아 선택하게 된 책..

과연.. 어떻길래..그럴까..

물론 국어책에 관하여는 기존에 출판된 많은 책들도 있다.

하지만 언어는 시대와 함께 변하는것.. 굳이 최근에 나온 많은책들을 두고, 예전에 나온책을 뒤적거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거나, '국어'를 공부해야하는 많은 수험생들(언론사입사)에게 좋은 책을 선택하는것은, 시험합격을 위한 첫번째 단계가 아니던가..

일단 분량에 있어, 다소 부담스러울정도로 많다. 천페이지를 훌쩍 넘는 방대한 양은, '질린다..'는 나즈막한 탄식을 하게하지만, 바꾸어 생각하면 '전체적인 정리가 잘되어있는 빠짐없이 알찬 책'이라는 느낌도 든다. 조금은.. 믿음직한 느낌이라고나 할지..

7급서와 9급서의 차이는 별로 없는듯하나, 9급서의 경우, 조금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듯하다. 문제의 난이도가 낮은건 기본이겠지만 말이다.

한권으로 국어과목을 확실히 준비하려는 분들께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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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 토익점수 마구 올려주는 토익 (Reading) - EnglishCare TOEIC Series 2
오혜정 외 지음 / 능률영어사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토익책을 많이 섭렵(?)해 보았습니다..

토익 공부하신분은 교재선택에 있어서 꼭 어려움을 느끼신다는것도 알고있지요..

토마토의 강점이라면 무엇보다, '보기 편하다'를 꼽을 수 있을듯합니다.

내용이 방대하고, '모든 것을 다 다룬'책도 좋지만, 일단 책을봐야 뭐가 되도 되지않을까요? ㅡㅡ^

불필요하게 중압감을 준다거나, 혹은 너무 가벼워보이는 비법위주의 토익책이 아닌 참.. Balance가 잘맞는 토익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교재선택에는 이제 그만신경쓰시고, 좋은책으로 좋은 결과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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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동의보감 - 고장진단 & 문제해결
www.Benchmark.co.kr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요즘 ... 시작하기, 초보자를 위한... 류의 책들은 정말 셀수 없이 많이 나오는데 반해, 그 책을 마스터한 후에 볼 수 있는 책들은 거의 전무한 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초보자를 위한 책 한권 딸랑봤다고 컴퓨터를 충분히 잘하게 되는것도 아니고.. 물론 별도로 자격증취득을 위해 공부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 지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초보책 한권 대충보고는 '컴퓨터 초보'딱지를 떼어버린다.

이 책은 그런 현상을 탈피할 수 있는, 초보딱지를 확실히 떼는 단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얼핏 하드웨어 조립이나 안내서 같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다양한 분야를 다룬 pc사용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일반론'같기도 한 책이다. 간혹 필요성에 비해 적은 설명만 있는 부분도 눈에 띄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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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PC조립 관리 수리 NEW 길라잡이
김지현 지음 / 정보문화사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이론서라고 생각한다. 사실 컴퓨터만큼 빠르게 변하는 부문에서 '최신'이란 머리표를 오래 가지고 있는것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지만,(아마 글을 쓸때와 출판될때의 인기부품이 다를것이다.) 컴퓨터 부품에 관한 것은 한 사람에게 10을 듣는것보다 10사람에게 1씩 듣는게 훨씬 낫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조립하려고 하는 사용자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사용자라면 이 책을 사서 공부?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활용범위는 컴퓨터에 관해 어느정도 이미 알고 있는 독자가(그러나 실제로 조립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조립전에 마지막체크 수단으로 참고하는 정도가 적당할 듯 싶다. 컴퓨터 이론과 조립은 엄연히 다르다. 실제로 조립해본다는 건 이론과는 또 다른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한다. 단기간에 그 지식을 얻을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조립이란 것에 대한 개론정도는 충분히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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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공개 Microsoft PowerPoint 2000 - MOUS Test 완벽대비
Doug Klippert 지음, 시사영어사 편집부 옮김 / 와이비엠 / 2000년 10월
평점 :
절판


말그대로 시험용 책입니다. 메뉴얼이나 리퍼런스북으로 선택하시는 분..도 없겠지만, 혹시라도 왕초보가(또는 파워포인트 겉만 대충 아시는..)이 책을 선택한다면.. 그 분의 파워포인트 세계가 암울해질지도 모릅니다. -_- 파워포인트를 배우는것자체가 시험,자격증 하나 따기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아깝지 않은지. 결국 자신의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또는 자신의 능력범위를 넓히기 위함이겠죠. 초보시라면 일단 다른 초보자용 메뉴얼북부터 보시고, 자신의 능력을 평가해보고 싶을 즈음에 이 책으로 시험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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