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양의해. 트렌드. 전망.
단어만 들어도 진짜 진부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책인데,
이상하게 진짜 재밌는 책.
재미도 있고, 배울점도 많은책!!!
트렌드를 쫒아가기 바빴지, 왜 그런 트렌드가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관심 밖이었는데.
덕분에 좀 더 넓게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이 것, 저 것 읽다보니 내용상 연결되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에서 나던 관음,셀카중독,SNS가
트렌드코리아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언급되고 있고,
'청년 장사꾼'에 나왔던 지역문화,골목상권에 대한 이야기 또한
트렌드코리아 에서 같은 주제로 언급되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어째 읽어야 할 책이 더 늘어 나는 기분.
다음 달에는 '1984'라는 책을 꼭 사 읽을 거야!!
여태 읽은 책이 그렇게 많지않은데, '빅브라더'를 언급한 책이 3~4권정도 되는거 같다.
조지오웰이 1984에서 이야기하는 빅브라더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왠지 고전문학이라 잘 읽히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