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해리포터의 과학을 읽고 해리포터과학 -감상문
해리포터의 과학을 읽고 해리포터과학
책이름: 해리포터의 과학
지은이: 로저하이필드 지음
출판사: 해냄
해리 포터로 만난 마법 속의 과학
해리포터라는 판타지 소설에 무슨 설명할 수 있는 과학 원리가 숨어있을까라는 약간의 의문반 설레임 반으로 읽기 시작한 해리포터의 과학이라는 책은 나에게서 과학은 더욱 더 친근하고 신비로운 세상으로 인도해 주었던 것 같다.
하지만 비록 이 책의 내용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충분한 구성이 아니고, 여러 가지 과학 이야기들을 포괄적으로 다룬 책이라 깊이 있는 내용을 접할 수는 없었지만, 그 동안 내가 가졌던 과학에서의 무관심, 흥미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었던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해리포터의 마법에 대해 과학적 이론을 제시하며 현실성과 이론에 맞게 재조합해보였다.
해리포터 판타지 소설의 저자 조앤롤링을 문학적 마법을 걸 수 있는 마녀라고 비유한 점에서 “역시…음“ 하고 고개를 끄덕이도록 할 수 있었던 저자의 평론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마법이란 주제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끌었던 책이었던 만큼 내게 많은 문제점들 까지도 마음속에 남게 했다.
먼저 소제목 ‘ 마법의 약은 살아있다.’에서 나에게서 눈초리가 나빠지게 했던 이유는 나의 상상력을 해치게 한 이유에서 였다.
처음에 제목에서 마법의 약은 살아 있다고 해서 정말로 마법의 약이 현실세계에서도 쓰이고 있구나 하고 생각 했었는데 끝까지 읽어보니 현실 속의 마법약은 민간요법 같은 것들이었다.
킨코나 나무껍질은 말라리아 치료에 호과가 있고, 디기탈리스라나타는 심장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등… 이런 것들을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약간의 동감은 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신비롭고 진실에 거짓된 주제를 통해 흥미만을 유발해 놓고선, 고작 하는 말이 현실세계의 마법약은 민간요법이라 하다니… 끝이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나 아쉬웠다.
속은 것 같기도 하고, 기분도 조금 상했다.
두 번째로는, 마법은 이론에 대한 현실성이 전혀 없다고 말한 것이다.
마법이나 운명, 우연은 확률법칙에 의한 것이지, 실제로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세상에 얼마나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이 일어 나는데, 그렇다면 그것들은 다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괴의한 일들을 당할 수 있는데 이것을 신기하고 기적처럼 여기는 사람들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비판을 한다.
과연 자기 자신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도 그런 식으로 `확률 법칙‘에 의한 것, 단지 기적일 뿐이라고 단정지어 버릴 것인가 어떻게 인간이 만든 원리 ’통계법칙‘ 따위가 초자연적인 힘들과 현상에 예시화 될 수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는 마술이란 그럴듯한 속임수에 의존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부분이다.
순수한 아이들이 들으면 뒤로 넘어져 기절할 수 도 있는 이야기를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쉽게 말하고 있다.
마술은 ..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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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도서 - 해리포터의 과학을 읽고 해리포터과학 -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해리포터의 과학을 읽고 해리포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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