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 제국의 파노라마 독후감이집트 (압축파일)
파라오 제국의 파노라마 독후감이집트
태양의 나라, 그 심장들의 삶
이집트는 참 매력있는 나라이다.
우리는 이집트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더라도 쉽게 피라미드, 팔레트, 왕가의 계곡 같든 그들의 흔적을 떠올릴 수 있다.
나는 막연하게 힘이 넘치는 사막 한가운데의 장엄한 파라오와 그들의 건축을 동경하곤 했다.
이 책은, 태양의 나라 이집트의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파라오들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수많은 파라오와 그들의 전쟁, 건축 정치에 관한 내용 중에서도 나는 천재 건축가 임호템의 이야기와 투탕케멘, 마지막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우선, 임호템은 내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람이다.
나는 이집트의 우대한 건축물들은 모도 파라오의 힘으로 만들어 졌을 뿐, 이런 사람들이 숨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는 초기 왕조의 파라오 제제르가 가장 사랑하던 사람으로, 돌들을 다듬는 방법과 사다리 등 후세의 건축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고, 건축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최고직을 수행하는 고위 관료중 한사람 이였다.
그는 사키라 묘지 한 쪽에 ‘네켄의 목수’라고 서명을 하였는데, 저자는 이가 그의 겸손한 면을 잘 보여주는 예라고 말한다.
그는 훗날, 이집트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지식인들 사이에서도 많이 거론되곤 한다.
임호텝이 없었다면, 이집트는 피라미드도 없이, 나일강의 범람으로 피해만 입으며 살아간 작은 나라로 밖에 기억되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투탕카멘 왕.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이름이 아닐까 우리가 그를 기억하는 이유는 그의 정치적 업적 때문이 아닌, 그의 완벽하게 보존된 무덤에서 나온 갖가지 보물들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그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
단지 9살부터 18살까지 이집트를 통치하였다는 것과, 주로 테베에서 살았다는 것 뿐. 그의 장례식 또한 너무 빠르게 진행되어, 미라의 보존상태도 나쁘다고 한다.
이상의 내용에서보다도 나의 흥미를 끈 점은 바로 ‘투탕카멘 왕의 저주’ 이다.
그의 무덤은 카나본 경과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카나본 경은 반년도 안되어 죽고 그후 2달간 그의 무덤을 방문한 학자와 관광객, X-레이를 찍을 의사들이 모두 죽었다고 한다.
정말 등골이 오싹한 이야기다.
역시 이집트에는 신이 있었을까 또한 파라오들은 후세의 삶을 사는 것일까 정말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이 생겨난다.
이집트에서 가장 유명한 파라오는 아마 람세스 2세와 클레오파트라일 것이다.
클레오파트라는 우리 나라의 명성왕후를 떠올리게 한다.
그녀는 어지러운 나라, 그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힘쓰던 강인 한 여성이다.
그녀는 로마의 장군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를 유혹하기도 했다.
여자라는 이점을 잘 활용했다고 할까 카이사르에겐 배반을 당하고, 안토니우스의 죽음으로 그 자신도 최후를 맞기는 했지만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은 점은 부인할 수 없는 ..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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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라오 제국의 파노라마 독후감이집트 (압축파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파라오 제국의 파노라마 독후감이집트
파일이름 : 파라오 제국의 파노라마 독후감-이집트.hwp
키워드 : 파라오제국의파노라마독후감이집트,파라오,제국,파노라마,독후감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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