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 너는 누구냐 - 선원장 스님들의 사자후
현대불교신문사 엮음 / 여시아문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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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품절 풀려요? 불교 공부하는 어르신들께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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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
해안 스님 지음 / 불서보급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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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부하는 분들에게 선물용으로 몇 번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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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無)에서 태어났다 - 137억 년의 진화와 변천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24
뉴턴코리아 편집부 엮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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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역사를 알고 싶어서 산 책, 우주의 미래와 거대구조 설명이 특히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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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목사님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10
로알드 달 지음, 쿠엔틴 블레이크 그림, 장미란 옮김 / 열린어린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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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렸을 때부터 로알드 달의 책을 보았더랬죠. 

초콜릿 공장의 비밀을 시작으로(그때는 전집 중 한 권이었고, 그림을 그린 사람이 퀜틴 영감도 아니었지만요, 어찌나 재밌고 신나든지 ㅎㅎ 찰리가 초콜릿 공장 앞을 지나다니며 초콜릿의 달콤하고 따뜻한 냄새를 맡는 장면의 묘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시작으로.. 시작은 했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로알드 달이란 작가의 명성을 제대로 듣기 시작했지요.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복숭아, 요술 손가락, 침만 꼴딱꼴닥- 소시지 된 악어 이야기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쩔 때는 달의 유머가 너무 센 거 아닌가, 꼭 어른들을 이런 캐릭터로 만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 든 적도 있지만요, 그러면서도 로알드 달이란 작가의 작품을 다시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로알드 달의 어른 도서도 몇 권 읽었지만 어린이 도서만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어요. 

그러다 얼마 전에 이 책을 보았어요. "거꾸로 목사님" 솔직히 고백하자면... 난 로알드 달의 책만 읽었지 로알드 달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은 몰랐어요. 1990년에 세상을 떠났고 이 책이 마지막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약간의 인생에 대한 관조나 허탈함 같은 게 있을까?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달 아저씨는 태어나면서부터 유쾌한 작가였고 마지막 작품에서도 그 유쾌함을 놓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작고 여린 것, 소외될 수도 있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의 끈도 놓지 않아요. 처음에는 유쾌함으로 웃어요. 그러나 그 유쾌함을 진정 떳떳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작고 여린 것들에 대한 안스러움이랍니다. 달 아저씨는 어찌나 재주도 좋은지 작고 여린 존재나 실수를 유머로 포장해서 어느 누구도 동정받지 않으면서도 잘 지내게 만들어 주네요. 여기 이 거꾸로 목사님처럼요.  

오랜만에 로알드 달의 작품을 보아서 좋았고, 세련된 파란 책이 선물용으로 만든 것처럼 예뻐서 좋았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 받아서, 날 너무 행복하게 했던 책이랍니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행복한 경험이 되고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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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 (Paperback)
Simon, Seymour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198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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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해 놓고 언제 오나 했는데, 잊고 있으려니 도착했어요. 

사이몬 시모어가 썼던 다른 과학책들 읽으며, 참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영어도 어렵지 않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오래 전에 나온 책이라, 사진의 해상도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은 들었지만요, 

제가 과학의 문외한이라 그런지, 기초 도서로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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