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과 오크 문학과지성 시인선 464
송승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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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望遠)의 자세를 하고 투시(透視)를 시작하는 소년. 더 본 사람은 다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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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왔어 우리 딸 - 나는 이렇게 은재아빠가 되었다
서효인 지음 / 난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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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이야기, 아니 아빠가 된 한 사내의 이야기. 우리는 평생 자란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고 절절히 깨달았다. 아이가 잠든 사이, 한 자 한 자 적었을 이 뭉클한 글들은 아마도 매일 밤 아이의 꿈에 나왔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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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 김민정 산문
김민정 지음 / 한겨레출판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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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입말이 글말이 되는 순간들로 가득한 책. 읽어주는 게 아니라 들려주는 책. 매 페이지마다 매 순간을 살아내는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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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의 아침 문학과지성 시인선 437
김소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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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견디듯 바라보고 온 마음으로 쓰다듬듯 느낀다. 서늘함이 따스함으로 전이되는 놀라운 순간들로 가득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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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조금 이상한 문학과지성 시인선 430
강성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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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와 `조금`만으로 `이상함`은 아름다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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