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 시드니 걸어본다 7
박연준.장석주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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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힘이 세다. 그리고 혼자서 할 때보다 둘이 할 때 사랑의 힘은 더 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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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잃어버린 것 - 창작집단 독 희곡집 제철소 옆 문학관 1
유희경 외 지음, 창작집단 독 엮음 / 제철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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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들과 잊어버린 것들 사이에서 한동안 서성이다 보니,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이었다. 북적임 속에서 겨우 간파할 수 있는 어떤 망설임이 있는 책이다. 여운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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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찻잔 B - 유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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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온갖 것들의 낮에 온갖 것들의 낯이 있다. 그 낯들을 바라보며 던지는 질문들이 이 세계를 수놓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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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 단원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인 육성 생일시 모음
곽수인 외 33명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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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기 위해 매일 곁에 두고 잠든다. 이 책을 판 돈은 이 책을 만드는 데 다시 쓰인다고 한다. 기억하려는 힘이 망각하려는 성질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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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이 걸었다 - 뮌스터 걸어본다 5
허수경 지음 / 난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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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스며든 흔적에서 시를 길어 올림으로써, 걷기와 읽기가 마침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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