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21 | 22 | 23 | 24 | 2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언니에게 민음의 시 165
이영주 지음 / 민음사 / 201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니의, 언니에 의한, 언니를 위한 시집. 읽고 나면 문득 '언니'를 발음하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370
김민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날것의 언어, 날것의 상상력. 이제 우리의 날만 갈고 닦으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쓸쓸해서 머나먼 - 2010 제18회 대산문학상 수상작 문학과지성 시인선 372
최승자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쓸쓸해서 머나멀지만, 그렇다고 발자국을 안 뗄 수 없게 만드는 시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물이라는 뼈 문학과지성 시인선 369
김소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름다운 시집, 한번이라도 눈물을 제대로 흘려본 자들에게 더욱 아름다울 시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을 쓰자 민음의 시 155
김언 지음 / 민음사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어의 방향감각을 새롭게 제시한 시집. 기분 좋은 어지럼이 소설(素雪)처럼 쏟아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21 | 22 | 23 | 24 | 2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