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이 늘어난다그 것들 가르쳐주는 책이다.분명 저자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테지만, 왠지 나는 저사람도 저랬구나, 이사람은 이렇게도 살았구나 하면서 자기합리화 중이다. 책은 무조건 내가 행복한 방향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