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사랑을 속삭일 줄 아는 남자.사랑의 아픔을 아는 남자.인생의 달고 쓴 맛을 아는 남자.상상력이 풍부한 남자.자연을 이해할 줄 아는 남자.2024년 12월은 괴테의 소설과 괴테의 시로꽉찬 시간이었다.소설<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와시집 <나를 울게 두오>가 각각 다른 책과 다른 장르이지만하나로 연결되어있다는 느낌이랄까짧은 시이지만 한 구절구절마다캬♡기가 막힌다 정말!이러니 어찌 괴테팬이안 될 수가 있냔말이다ㅋㅋ괴테형님,괴테오라버니라는 소리가정말 절로 나온다♡♡♡책장 맨 앞줄에 세워두고언제든지 꺼내서 읽고 또 읽고 싶은괴테의 <나를 울게 두오!>짧은 시로 진한 감동을 받고 싶다면이제는 괴테를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P.238"행운이 찾아왔을 때그대들 얼마나 어리석게 처신했던가!"그래도 행운의 여신 서운하다 않고몇 차례 더 다녀갔다네."🍀P.240그 어떤 때라도휘말려 반박하지는 마라무지한 사람들과 다투게 되면현자도 무지에 빠지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