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심상치가 않다!😁😆헤드셋을 낀 비둘기와 개구리 입에서 나온 무지개와커피 한 잔 하는 매미까지!이렇게 통통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게동시만의 매력인 것 같다.우리 일상 속에서의 발상의 전환🤠🌈같은 눈으로다른 세상을 보고 있는 듯 하다.마음이 순수해야만 보이는 세상.나도 애들 어릴 때는자기 전에 나란히 누워서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서로 지어내고웃었던 기억이 난다.그 나이 때만 할 수 있는 이야기들.애들이 나보다 더 커지면그런 게 그리워지는 것 같다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어린시절의 이야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