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을 줄은 알았지만 작아서 더 깜찍한 겔랑 립글로스가 정말 좋네요.
오늘도 발랐어요 ㅎㅎㅎ
랜덤이 이래서 위험하지만 아.. 오렌지랑 연두색 섀도우랑 파란색 글로스...
파란색 글로스는 왜 돌려도 돌려도 안나오나요...
이번 마리끌레르 부록이 완전 맘에 들었어요!
비록 립틴트는 가지고 있는것이라서 동생에게 양보했지만
모노아이즈 완전 잘 쓸것같아요
잡지 제목처럼 감각적인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화보와
아메리칸 어페럴 타이즈? 스타킹도 좋았어요.
이번에도 부록때문에 샀는데 부록은 마음에 들어요.
근데 그라치아는 기사가 대부분 가십느낌이 너무 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