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온 소년
개럿 카 지음, 이은선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잔잔하다. 큰 바다의 파도처럼.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다. 자기만의 로컬를 꿈꾸며 사는 우리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로 소설은 시작되나 결국은 나의 이야기이다. 내가 엠브로즈며 토미이며 크리스틴이고 필리스다 또한 데클란이자 브렌던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