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황선미 작가님의 <찰랑찰랑 비밀 하나> 후속작인 <찰랑찰랑 사랑 하나>에요. "첫사랑은 마법처럼!' 어린이 문학에서 사랑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은 많지 않은데, 황선미 작가님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아이들의 첫사랑의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이제 막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뜬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