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는 고학년 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1단계를 풀어보니, 천천히 지문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네요. 지문이 어렵지 않지만 문제풀이가 익숙하지 않다보니 조금 헤맸어요^^ 답칸에 번호를 쓰는지 단어를 쓰는지도 헷갈려 하고^^ 문제를 풀어보고 다음장에서 <지문 분석>을 통해, 각 문단의 중심 문장을 찾고 지문의 내용을 정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오늘의 어휘>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찾아보고 알맞은 말을 찾아봐요. 무료스마트러닝이 있어서 큐알 코드를 찍으면 지문분석 강의도 볼 수 있어요. 매일 지문 하나씩 연습하고 있는데 재미있어해요. 1~2학년 친구들이 알아야 할 언어, 실용/생활, 안전, 위생 등 40개의 지문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요. 여름방학때 꾸준히 풀어서 한 권 끝내는 성취감을 맛보게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