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책이 시중에 워낙 많아서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고 내 아이에게 맞는 점을 적용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육아서와 마찬가지로 내가 하는 방향이 맞는지,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엄마 욕심에 돌아가는 건 아닌지..점검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우선이죠. sns에 기록하면 아이들의 장단점도 보이고, 통계도 낼 수 있어서 장점이 많네요. 영상을 보며 익숙해지고 귀가 열리는 과정이 참 중요해요. 추천 영상 리스트도 있구요. 흘려듣기도 효과가 크네요. 어려운 책은 듣고, 쉬운 책은 읽는 집중듣기. 영자신문을 활용해서 현재 이슈 파악하기. 지금은 코로나라서 안 되지만, 영어캠프나 필리핀 2달 살기를 통해 실제 경험도 해 보구요. 저자는 참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엄마네요^^ 다 하지는 못해도 나에게 그리고 내 아이에게 맞는 점을 적용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