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 2019 사회복지사 1급 (나눔씨패스)
김형준 지음 / 나눔씨패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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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잘 되어 있어 이 책만 있으면 합격이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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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회복지사 1급 기출문제집 - 전2권
김형준 지음 / 나눔씨패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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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이란 기출은 여기 다모여있는 것 같아 최적의 파이널 점검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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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공장의 밤 (총2권/완결)
빝은짗깔의치타 / 아마빌레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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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다른 분들의 리뷰가 하나도 없을 때 이 작품을 샀기 때문에 이 작품이 어떤 내용인지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는지 하나도 몰랐다. 리뷰를 쓰기전에 다른 분들이 쓰신 리뷰를 살펴봤는데, 나에게는 이 작품이 전혀 어둡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다 읽고나서 표지가 좀 더 밝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다. 왜 저러한 표지를 사용하셨는지는 어느정도 알겠지만 뭔가 일본풍의 느낌도 들고 풍경과 글자의 배열이 올드하다는 분위기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바이올린을 전공하던 유린과 그녀를 좋아하던 연희 그리고 파트 조장인 은하와 세진의 이야기이다. 집이 풍비박산이 나고 빚에 허덕이던 유린은 자살을 하려고 손목을 긋지만 연희가 그것을 발견하고 그녀를 살려낸다. 그 후 연희의 설득으로 유린은 연희와 함께 공장에 들어간다.

 그 곳에서 연희의 실수를 대신 덮어쓴 유린은 세진의 괴롭힘으로 위기에 처하지만 은하가 자신의 파트로 밀어넣게 되어 그녀와의 접점을 가지게 된다. 연희와의 관계를 계속 가지면서 은하에게 어떠한 감정을 품은 유린은 연희에 대한 미안함으로 은하에게 계속 멀어지려고 하고 연희와 잘해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고 결국 연희를 떠나보내고 은하와 사랑을 이룬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이 다 좋다곤 말할 수 없지만 감정선이 정말 정말 좋았다. 나는 그녀가 연희에게 가지던 감정선을 다 이해할 수 있었고 연희가 안타깝기도 했다. 자신이 어떤 처지였고 연희에게 어떠한 마음의 빚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서로가 멀어질 때에는 내가 안타깝기도 하였다. 은하가 유린이 어떻게 서로를 사랑을 하게 된지는 솔직히 이해가 잘 되진 않지만 그 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건 단지 유린의 마음이었기 때문에 정말 그것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2권이었지만 정말 짧게 느껴졌고 둘의 외전이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연희와 세진이 이야기도 좋았다. 유린만 바라보던 연희가 세진의 쏟아지는 사랑을 받으면서 진정한 사랑받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녀를 사랑하려는 모습은 연희가 한번 더 성장한 것이 아닐까.

 

또한, 어린 연희가 유린을 위해 같이 공장을 오고 그곳에서 여러 힘든 상황에서도 유린을 생각해주고 그녀를 위해 싸우는 모습은 이 곳의 모든 캐릭터들이 얼마나 매력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덮고나서 나는 만약 유린이 연희의 사랑에 마음을 열고 둘이 이어지는 스토리도 생각해 보았다. 그만큼 이 곳의 캐릭터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삼각관계를 좋 아하지 않는 나지만, 이런 감정서사를 보여준 작가님이 정말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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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공장의 밤 (총2권/완결)
빝은짗깔의치타 / 아마빌레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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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태 읽은 소설 중에 best of best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책표지가 안티인듯 합니다. 뭔가 손이 잘 안가게 생겨서 아쉽네요.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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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금란지교 (총3권/완결)
하빈유 / 아마빌레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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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처음 GL에 입문했을 때를 떠올리게 되었다. 요즘엔 많은 책들이 나오곤 있지만 사실 엄청 재밌거나 내 취향인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감정선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작품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이 분야의 입문을 이 작가님을 통해 했다고 할 수 있다. 원래 만화로는 GL을 봐왔었지만 소설로는 잘 읽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빈유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는 편이고 그렇기에 샀던 것 같다.

 

 나는 동양풍의 소설을 원래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처음 책을 샀을 때에도 1권이 너무 안읽혀서 산지 몇 주가 지나서 다시 읽기 시작했다. 처음의 은휼과 미자하가 만나는 부분과 은휼이 진나라에 사절단으로 가게 되어 미자하와 묘한 감정을 나타낼 때 까진 정말 재미있게 잘 읽혔다. 하지만, 미자하와 은휼이 서로에게 반응하는 모습과 미자하의 말투는 너무 유치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또한, 미자하는 '조금 상대해 줄까',이런, 단검으로는 역부족이었나?' 이러한 말투를 사용하는데 양산형 판타지 소설의 남주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변환시킨 듯한 느낌이 물씬 들어 내가 여기서까지 이런 말투 봐야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했다.

 

 또한, 이 작품에는 여라, 단오, 초련 등 다양한 인물이 나오는데 솔직히 말하지만 인물들이 너무나 평면적이고 딱 판무 소설에서 나오는 인물들이었다. 초련과 단오의 상황과 단오가 죽는 부분 조차도 어디선가 본 듯한, 클리셰라고 말한다면 그런 장면이었기 때문에 작품이 점점 읽히지가 않았다.

 

은휼이 마지막까지 삽질하는 것조차 양판소의 히로인 느낌이라고해야하나. 그냥 이 책은 나에게 양판소에 GL을 뿌린 느낌이었기 때문에 다시 읽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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