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라는 말보다 성차별주의자라는 말이 더 큰 욕으로 다가오는 나의 유토피아를 꿈꿔본다
우리는 엄청난 풍요 속에서 살아가는 수동적 소비자이며, 젖병과 사과를 기다리는 영원한 신생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