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로 위해 주고 힘이 되는 사람들과
  지내고 얘기하는 분위기를 좋아함...

 

2.사람들의 분위기가 마냥 좋아

  놀고 나서기도 하며
  그 분위기를 엿보기도 하는 사람들로 가득참...

 

3.사람들을 놀래키고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득참...

 

4.혼자 지내고 그 생각속에 혼자 있고
  또한 혼자 있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들로 가득참...

 

5.그 사람들과 계속 영원하기를 바래는 사람들로 가득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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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랑을 하면 장난을 하게 되어 있음.

2.사랑은 주고 장난은 부수적으로 함.

3.사랑은 깊어 질만큼 깊어져 모든 행언이 가능하다 싶을 때
  장난 등.을 하면 희롱이나 변태라는 말을 듣지 않고
  즐겁게 지내고 마음의 일치감을 느낌...

 

ex)1.장난은 말 그대로 '가지고 논다'는 등.의 표현법을 사용함.
    2.말 등.을 할 때 서로가 좋을 때 장난을 하면
      평소에는 티가 나지 않고
      좋아하는 감정이 교류 될 때 사용하게 됨.

     (사랑하는 사이에 느끼게 됨.).
    3.성의 정신적인 사랑은 말 등.이 없이 평소의 행언에 따라 나타나고.
      정때는 장난 등.으로 사랑 행위 때에 나타나며

      사랑의 정의 속성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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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신의 일을 함에 있어
  어려운 일을 먼저 하고 쉬운일을 나중에 하라.

 

2.일을 돌봄에 실수 하는 사람에게
  아껴 말하지 말며 좋게 말하시라...

 

ex)어렵고 실수 하는 경우에
   씀씀이를 먼저 하여야
   일이 빨리 되며
   마음 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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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귀자 - '원미동 사람들' 은 사람의 시점변화가 다채로우며

               현대적 짙은 감성을 느끼게 함...

 

2.이외수 - '벽오금학도'는 세상에 대한 무신경이 구도를 함에 맞다고 보는 자유로움과

               구시대적인 고전의 책의 내음을 맞게 함...

 

3.헤르만 헷세 - '꿈꾸고 방황하며'는 찾고 노님의 방황과

                      아련하고 꿈꾸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세상을 찾고자 하는 글임...  

 

4.박노해 - '노동의 새벽'은 거창한 새로운 세상을 찾는 창작시가 아닌

               세상(가족 등.)사 오밀조밀한 맛깔나는 그리움이 생각나게 하는 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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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신감 - 행언 등.을 자연스럽고 명확하게 하는 도움 주는 사람.
ex)다른 사람 등. 을 떼어놓고 칭찬행위(여성스럽다. 예쁘다 등.)하고 받는 사람.

 

2.자만심 - 행언 등.을 과하게 두리뭉실하게 자랑하는 것 같은 사람...
ex)다른 사람 등. 과 비교해서 칭찬행위(최고다. 탑이다 등.)하고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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