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양귀자 - '원미동 사람들' 은 사람의 시점변화가 다채로우며
현대적 짙은 감성을 느끼게 함...
2.이외수 - '벽오금학도'는 세상에 대한 무신경이 구도를 함에 맞다고 보는 자유로움과
구시대적인 고전의 책의 내음을 맞게 함...
3.헤르만 헷세 - '꿈꾸고 방황하며'는 찾고 노님의 방황과
아련하고 꿈꾸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세상을 찾고자 하는 글임...
4.박노해 - '노동의 새벽'은 거창한 새로운 세상을 찾는 창작시가 아닌
세상(가족 등.)사 오밀조밀한 맛깔나는 그리움이 생각나게 하는 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