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요한 산사에서 풍경소리 울리며 오는 부동심보다.

 

2.시정잡배가 세상사 윤회의 아픔과 슬픔을 승화시켜
  기쁨으로 염화시중의 미소를 다는 것이
  더 아름답고 보기 좋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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