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시 수익화 실전 매뉴얼 - 처음 시작하는 셀러를 위한 리스팅부터 브랜딩, 마케팅까지
김민아(민아몬드) 지음 / 제이펍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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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엣시 사이트에서의 수익이 몇배나 된다고 강의도 많이 나오던데 강의비가 꽤나 비싸서 좋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싶었는데 드디어 좋은 책이 나왔다.

엣시는 미국에서 탄생한 글로벌 수공예 마켓플랫폼이다. 직접 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에서부터 직접 만든 디지털 상품으로까지 확장되어 팔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 손 그림에서부터 다양한 디자인 소스, 템플릿, 전자책까지 전 세계 1위 디지털 파일 시장이 되었다.

엣시에서 디지털 파일을 판매할 때 한 번 등록만 해두면 알아서 판매에서 정산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에 자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 디지털 파일은 한 번 만들어두면 계속해서 판매할 수 있고 배송이나 재고 부담이 없이 자동화된 수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정말 어떤걸로 돈을 벌면 좋을까 많이 고민해봤는데 창의성과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만 잘 고르는 촉만 있다면 다른 사업보다 디지털파일 사업이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재고가 많은 상품은 다 안팔리면 그 전에 팔았던 것의 수익이 진정한 수익이 아니고 배송도 일일히 배송하는것도 말이 쉽지 혼자서 사업을 한다면 꽤나 바쁘고 힘들고 번거로울텐데 디지털파일이 인기가 있어서 잘 팔리기만 한다면 손쉽고 간단한 정말 괜찮은 사업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사진, 미술쪽에 관심도 많고 좋아했고 지금도 시간이 몇십년이 흘렀는데 여전히 똑같다. 내가 만든 상품이 세상에 나오길 인기가 있길 브랜드로 성공하길 마음속으로 꿈꾸고 있다.

2025년 기준 엣시에는 약 9천만명의 활성 구매자가 있는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인구수가 약 5천만명인 점을 고려해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고객이 엣시에 모여있는 것이다. 우와 정말 엄청난 구매자가 모인 사이트다. 이렇게 큰 온라인 마켓에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을테고 우리도 다양한 취향을 가진 판매자니까 우리가 올린 상품을 생각지도못한 많은 구매자가 구매해줄수도 있다는 희망적이고 기쁜 생각이 든다.

이 책 한권으로 엣시에서 판매자가 될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자세하게 다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관심있는 분들은 얼른 읽어보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상품을 하루라도 빨리 올리는게 좋을듯 싶다. 일단 실천하고 판매까지 해봐야 제대로 된 시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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