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청한 서평단

여름이라고 추리, 스릴러에 빠진 나 그때 나타난 서평단 모집..


추리/스릴러소설 고정관념 속에서 가제본을 받은 나는

표지를 보고 색다른 기분을 느꼈다!! 흰 종이에 제목만을 적은 것이지만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표지가 맘에든다.

아니 가제본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냐고.. 그냥 내 취향...😘


자기 전에 잠깐 읽으려고 했다만

궁금해서 끝까지 다 읽고 새벽에 잤다.😂😂


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를 말해보자면!


마사의 남편인 앨런이 출장을 가는 곳마다 살인사건, 폭행 사건이 일어난다.

(여기부터 일단 흥미진진)

마사는 남편이 살인마 일수도 있다는 의심하기 시작한다.

마사는 친구 릴리와 남편에 관한 이야기하며 함께 남편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위기들...


추리/스릴러 좋아하는 사람 꼭 봐주세요...

전개 빠르고 반전 좋아하는 사람 꼭 봐주세요..

피터 스완슨 작가 좋아하는 사람 꼭 봐주세요...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좋아하는 사람 꼭 봐주세요..


나 피터스완슨 작가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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