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릿을 한번씩 클릭하면 내가 원하는
페이지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으로 인한 프레젠테이션 작성 시간이 매우 줄어듭니다.
[2] 기능이 다양하다.
Text to image, Magic write, 화이트보드 등
파워포인트에는 없는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Text to image는 인공지능 사진을 생성하는 기능인데
요새 유행하는 기능을 PPT를 만들면서 체험할 수 있으니
매우 신기했습니다.
[3] 공유가 쉽다.
캔바는 구글 독스처럼 여러 사용자가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용이라면 작성자가 과제를 제출했을 때
검토자가 과제를 보고 바로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파일을 굳이 보내지 않고 바로바로 클라우드에서
문서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