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측했지만 완벽주의자 유형이 나왔다.
참 피곤하면서도 버릴 수 없는 나의 성향, 완벽주의자 유형
일을 처리할 때는 만족스럽지만,
일처럼 모든게 정해져있고 끝이 있는 것이 아닌
육아에 대해서는 완벽주의자 성향이 나를 더 힘들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완벽주의 성향인 나의 틀에 아이를 가두려고 기대를 가지면
오히려 아이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직시시켜준 문장들.
아이는 나와 다르니, 나의 성향 그대로를 밀어 붙여서는 안된다.
그래서 그랬구나~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하고 넘어가줄줄도 알아야 함을 기억하자.